ARTIST
WIDE PIXEL
ABOUT
디지털 기술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 힐링을 선사하는 미디어아트 그룹 '와이드 픽셀(Wide Pixel)'은 2008년 결성된 이래 이종호, 지오최 작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3D, VR·A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따스한 인간적 온기를 담아내며 글로벌 K-미디어아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지오최 작가는 전통 평면 회화와 동양 예술의 정신성을 뉴미디어로 시각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애니메이션과 도자기 등 다양한 매체를 융합한 그의 독창적인 작품들은 사비나미술관 등 국내외 전시에 초청되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삼성전자 등에 소장되어 그 예술적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종호 작가는 3D영상, AR, 비디오 매핑 등을 접목한 창의융합 미디어아트를 선보입니다. 구름과 물처럼 자유로운 '행운유수(行云流水)'의 철학을 바탕으로 관객에게 몰입감과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고자 시도하며, 이탈리아 안토니오 카노바 비디오 매핑 및 평창올림픽 퍼레이드 등 다수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