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RT의 여정과 비전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LED TOKYO가 말하는 LED.ART의 가능성
by 지희정, 본부장, LED.ART 사업부
* 본 내용은 일본 간판·디스플레이 전문 매거진 Kanban Keiei의 인터뷰 기사 일부를 인용하였습니다.
2024년 2월부터 일본 내에서 LED.ART의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라이선스 제공사는 퍼스트시스템, 그리고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덴츠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본 매거진은 LED.ART를 일본에서 처음으로 송출한 대형 매체사 UNIKA,
그리고 가장 먼저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LED 비전 선두 기업 LED TOKYO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6월호와 8월호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UNIKA는 LED.ART를 “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매체의 가치를 높이는 최적의 디지털 아트”라고 평가했고, LED TOKYO는 “전 세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LED.ART의 제작 및 운영 주체이자 그 탄생의 주역인
한국의 d’strict와 CJ CGV에 초점을 맞추어, LED.ART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으며,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지를 살펴봅니다. 이야기는 d’strict LED.ART사업부 지희정(Executive Director) 님으로부터 직접 들었습니다.
WATERFALL by d'strict, Time Square, New York
d’strict와 CJ CGV의 시작
d’strict는 2004년에 설립된 디지털 디자인 & 아트 기업입니다.
웹 디자인과 브랜딩 사업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는 디지털 영상과 물리적 공간을 융합한 공간 체험의 리더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요 사업은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상업 서비스와
오리지널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제공하는 아트 서비스의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획·디자인·시스템·소프트웨어·운영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전 세계적인 공간 디자인과 아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ARTE MUSEUM, 체험형 공간 ARTE KIDS PARK, 상업 디자인과 예술을 잇는 글로벌 플랫폼 LED.AR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J CGV는 1999년 설립되어 한국 최초의 복합영화관(Cineplex)을 탄생시킨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입니다. 영화 상영을 넘어, 몰입형 체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복합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창조해왔습니다. 공간 아이덴티티와 브랜딩을 고객 맞춤형 콘텐츠와 결합하여, 유·무형의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공간 제공자로 발전해왔습니다.
2022년 1월, CJ CGV는 공공 및 상업 공간에 미디어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LED.ART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LED.ART는 전 세계 미디어 스크린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디지털 아트를 제공하며, 최첨단 영상 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해 몰입형 공간 경험을 구현합니다.
LED.ART를 시작한 이유와 글로벌 반응
LED.ART가 시작된 배경에는 두 가지 큰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d’strict의 대표작 가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미디어아트가 광고나 공간 연출을 넘어 새로운 문화 미디어로 수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점입니다.
둘째, 도심 대형 LED 디스플레이가 빠르게 확산되며 단순 광고 이상의 예술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점이었습니다.서비스 초기부터 전 세계에서 문의가 쇄도했고,
글로벌 확장에 대한 강한 가능성을 체감했다고 합니다.
WAVE by d'strict, K-pop Square, Seoul
대표작 의 탄생
<WAVE>는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아나몰픽 기술을 DOOH(옥외 디지털광고)에 적용한 프로젝트로, “미디어가 평면을 넘어 공간 경험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출이 제한된 시기, d’strict는 “도시 속에서도 자연의 웅장함과 해방감을 느끼게 하자”는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물의 움직임을 가장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물방울이 유리면을 타고 흐르는 모습부터, 파도가 벽에 부딪혀 젖고 마르는 질감까지 세밀하게 구현했습니다. 최적의 시점을 찾기 위해 수차례 실험을 반복한 끝에, 거대한 파도가 콘크리트 빌딩을 덮치는 듯한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완성했습니다.
<WAVE>는 서울 코엑스에서 공개된 후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
“자가격리의 파도”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교과서나 연구 자료에서 디지털 미디어아트의 대표작으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LED.ART의 성장과 전환점
초기에는 기업 로비나 이벤트 공간에 단기 계약 형태로 도입되었습니다. 하지만 높은 품질의 영상을 빠르고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점이 인정받으며, LED.ART는 점차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었습니다.
가장 큰 전환점은 롯데백화점 동탄점 프로젝트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단순한 아트 전시를 넘어, 상업 공간 전체를 미디어아트로 구성해 일반 방문객이 몰입형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적용 범위가 기업 로비, 이벤트에서 대형 쇼핑몰, 병원, 공항, DOOH(대형 옥외광고)로 급속히 확장되었습니다.
LOTTE DEPARTMENT STORE DONGTAN, KOREA
d’strict와 CJ CGV의 협업 구조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d’strict는 콘텐츠 제작, 플랫폼 관리, SNS 프로모션을 담당하고, CJ CGV는 글로벌 운영력과 미디어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합니다.
정기적인 미팅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작–운영의 결합이 가져오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전 세계 아티스트와의 연결
LED.ART는 단순히 콘텐츠 유통망이 아니라, 전 세계 아티스트와 공간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작품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어 합니다. 또한, 작품이 공정하게 수익을 창출하길 바랍니다.
LED.ART는 이러한 욕구를 기반으로, 도시의 다양한 장소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수익 구조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LED.ART는 B2B 미디어아트 라이선스 분야에서 세계 최대급 실적을 가진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LEFT) ANAM KOREA HOSPITAL, KOREA, (RIGH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비전: “MEDIA ART EVERYWHERE”
“MEDIA ART EVERYWHERE”는 LED.ART의 슬로건이자 비전입니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ED.ART는 단순한 비디오 아트 플랫폼을 넘어, 공간과 사람, 예술을 잇는 문화 네트워크로 진화했습니다. B2B에서 B2C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영상 콘텐츠뿐 아니라 실시간 아트, AI 기반 창작, 디지털화된 작품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5,000점 이상의 작품 확보,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현재의 3배 규모로 확장, 30개국 200개 도시의 미디어월·호텔·리테일·공공시설로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구독형 서비스 모델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CENTERFIELD, KOREA
일본 시장과의 연결
지희정 이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LED.ART는 디지털 아트와 공간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지금 전통과 미래, 기술과 장인정신,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예술 감성이 공존하는 특별한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공간에서의 미디어아트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LED.ART는 일본 시장에서도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LED.ART는 예술과 기술, 그리고 공간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의 기회와 수익 구조를, 공간에는 정체성과 감동을, 그리고 관객에게는 예술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것이 바로 LED.ART가 추구하는 비전 — “MEDIA ART EVERYWHERE”,
“어디서나 미디어아트가 존재하는 세상”입니다.

LED.ART의 여정과 비전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LED TOKYO가 말하는 LED.ART의 가능성
by 지희정, 본부장, LED.ART 사업부
* 본 내용은 일본 간판·디스플레이 전문 매거진 Kanban Keiei의 인터뷰 기사 일부를 인용하였습니다.
2024년 2월부터 일본 내에서 LED.ART의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라이선스 제공사는 퍼스트시스템, 그리고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덴츠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본 매거진은 LED.ART를 일본에서 처음으로 송출한 대형 매체사 UNIKA, 그리고 가장 먼저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LED 비전 선두 기업 LED TOKYO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6월호와 8월호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UNIKA는 LED.ART를 “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매체의 가치를 높이는 최적의 디지털 아트”라고 평가했고, LED TOKYO는 “전 세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LED.ART의 제작 및 운영 주체이자 그 탄생의 주역인 한국의 d’strict와 CJ CGV에 초점을 맞추어, LED.ART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으며,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지를 살펴봅니다. 이야기는 d’strict LED.ART사업부 지희정(Executive Director) 님으로부터 직접 들었습니다.
d’strict와 CJ CGV의 시작
d’strict는 2004년에 설립된 디지털 디자인 & 아트 기업입니다. 웹 디자인과 브랜딩 사업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는 디지털 영상과 물리적 공간을 융합한 공간 체험의 리더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요 사업은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상업 서비스와 오리지널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제공하는 아트 서비스의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획·디자인·시스템·소프트웨어·운영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전 세계적인 공간 디자인과 아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ARTE MUSEUM, 체험형 공간 ARTE KIDS PARK, 상업 디자인과 예술을 잇는 글로벌 플랫폼 LED.AR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J CGV는 1999년 설립되어 한국 최초의 복합영화관(Cineplex)을 탄생시킨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입니다. 영화 상영을 넘어, 몰입형 체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복합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창조해왔습니다. 공간 아이덴티티와 브랜딩을 고객 맞춤형 콘텐츠와 결합하여, 유·무형의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공간 제공자로 발전해왔습니다.
2022년 1월, CJ CGV는 공공 및 상업 공간에 미디어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LED.ART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LED.ART는 전 세계 미디어 스크린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디지털 아트를 제공하며, 최첨단 영상 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해 몰입형 공간 경험을 구현합니다.
LED.ART를 시작한 이유와 글로벌 반응
LED.ART가 시작된 배경에는 두 가지 큰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d’strict의 대표작 가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미디어아트가 광고나 공간 연출을 넘어 새로운 문화 미디어로 수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점입니다.
둘째, 도심 대형 LED 디스플레이가 빠르게 확산되며 단순 광고 이상의 예술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점이었습니다.서비스 초기부터 전 세계에서 문의가 쇄도했고, 글로벌 확장에 대한 강한 가능성을 체감했다고 합니다.
대표작 의 탄생
<WAVE>는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아나몰픽 기술을 DOOH(옥외 디지털광고)에 적용한 프로젝트로, “미디어가 평면을 넘어 공간 경험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출이 제한된 시기, d’strict는 “도시 속에서도 자연의 웅장함과 해방감을 느끼게 하자”는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물의 움직임을 가장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물방울이 유리면을 타고 흐르는 모습부터, 파도가 벽에 부딪혀 젖고 마르는 질감까지 세밀하게 구현했습니다. 최적의 시점을 찾기 위해 수차례 실험을 반복한 끝에, 거대한 파도가 콘크리트 빌딩을 덮치는 듯한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완성했습니다.
<WAVE>는 서울 코엑스에서 공개된 후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 “자가격리의 파도”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교과서나 연구 자료에서 디지털 미디어아트의 대표작으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LED.ART의 성장과 전환점
초기에는 기업 로비나 이벤트 공간에 단기 계약 형태로 도입되었습니다. 하지만 높은 품질의 영상을 빠르고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점이 인정받으며, LED.ART는 점차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었습니다.
가장 큰 전환점은 롯데백화점 동탄점 프로젝트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단순한 아트 전시를 넘어, 상업 공간 전체를 미디어아트로 구성해 일반 방문객이 몰입형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적용 범위가 기업 로비, 이벤트에서 대형 쇼핑몰, 병원, 공항, DOOH(대형 옥외광고)로 급속히 확장되었습니다.
d’strict와 CJ CGV의 협업 구조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d’strict는 콘텐츠 제작, 플랫폼 관리, SNS 프로모션을 담당하고, CJ CGV는 글로벌 운영력과 미디어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합니다.
정기적인 미팅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작–운영의 결합이 가져오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전 세계 아티스트와의 연결
LED.ART는 단순히 콘텐츠 유통망이 아니라, 전 세계 아티스트와 공간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작품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어 합니다. 또한, 작품이 공정하게 수익을 창출하길 바랍니다.
LED.ART는 이러한 욕구를 기반으로, 도시의 다양한 장소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수익 구조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LED.ART는 B2B 미디어아트 라이선스 분야에서 세계 최대급 실적을 가진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비전: “MEDIA ART EVERYWHERE”
“MEDIA ART EVERYWHERE”는 LED.ART의 슬로건이자 비전입니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ED.ART는 단순한 비디오 아트 플랫폼을 넘어, 공간과 사람, 예술을 잇는 문화 네트워크로 진화했습니다. B2B에서 B2C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영상 콘텐츠뿐 아니라 실시간 아트, AI 기반 창작, 디지털화된 작품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5,000점 이상의 작품 확보,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현재의 3배 규모로 확장, 30개국 200개 도시의 미디어월·호텔·리테일·공공시설로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구독형 서비스 모델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CENTERFIELD, KOREA
일본 시장과의 연결
지희정 이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LED.ART는 디지털 아트와 공간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지금 전통과 미래, 기술과 장인정신,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예술 감성이 공존하는 특별한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공간에서의 미디어아트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LED.ART는 일본 시장에서도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LED.ART는 예술과 기술, 그리고 공간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의 기회와 수익 구조를, 공간에는 정체성과 감동을, 그리고 관객에게는 예술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것이 바로 LED.ART가 추구하는 비전 — “MEDIA ART EVERYWHERE”, “어디서나 미디어아트가 존재하는 세상”입니다.